작년까지는 형식적으로 챙기던 생일 선물이었는데, 올해는 임원이 되면서 제가 정말 애정하는 브랜드 ‘오앤오’에서 키링을 골라 청년부 생일 선물로 준비하게 되었어요!오늘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에서 각자의 이름을 담아 적어 주니 다들 너무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더라구요 😊이 작은 키링 하나가 삶의 자리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는 작은 표식이 되기를,그래서 우리 청년부가 매일의 걸음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